우리 이야기
25년 전,
한 약학자가 물었습니다.
"왜 모두 뿌리만 보고 있지?"
인삼은 4년을 자라야 열매를 맺습니다.
그것도 단 일주일.
대부분 씨앗만 받고 버려지던 이 붉은 열매를
약학자 주성수 교수는 25년간 연구했습니다.
그 연구는 국책과제가 되었고,
4개국 특허 기술이 되었습니다.
이제 그 기술은 두 갈래 길을 갑니다.
의약품의 길
휴사이온 (Huscion)
주성수 교수가 창업한 바이오벤처.
인삼열매 추출물 기반
치료제 후보물질의
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
건강식품의 길
투에이치앤지 (2H&G)
같은 특허 기술로,
누구나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
식품을 만듭니다.
이 사이트가 그 이야기입니다
"좋은 것을 알아보는 데 25년이 걸렸습니다.
전해드리는 일은 이제 시작입니다."